
[광우병난동을 계승하려는 '희망과 연대'는 '절망과 깽판'에 불과하다. 절망과 깽판에 대한 애국단체의 항의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권의 발동이다] 국가보안법폐지에 반대하는 자유민주주의 후보들을 모두 낙천낙선대상으로 했던 박원순 변호사의 희망제작소가 주도하는 희망과 연대, 광우병난동으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좌파의 난동을 계승하겠다는 희망과 연대에 대한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의 항의는 비난한 언론은 언론의 자유를 남용한 것을 반성하기 바란다. 김대중 국장과 현충원 안치 취소 투쟁과 집단소송에는 한줄도 한장면도 보도하지 않는 신문과 TV는 부끄러운 줄을 알라 반미친북 반정부 선동하는 '희망과 연대' 단체에 대한 보수단체의 항의를 도대체 누가 비난할 수 있단 말인가? 지난 10월 10일 좌파 시민단체, 학계, 종교계 인사들이 내년 지방자치선거를 겨냥해 ‘희망과 대안’이라는 새 정치단체를 출범시켰다. 중앙일보는 사설에서 희망과 대안’은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등 시민운동가들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 발굴 기준을 내놓는 등 정치에 참여하겠다며 만든 단체라고 소개했다.
'사적 실력행사는 민주주의의 적'이라는 중앙일보의 사설에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 희망과 대안 단체의 출범식에 항의를 한 것이나 현충원에서 김대중 가묘를 파헤치는 시사풍자 퍼포먼스를 크게 잘못된 것처럼 비난했다. 조선일보도 3류 좌파따라 하면 3류우파된다는 사설에서 "대한민국이 보수단체의 폭력행위가 난무하는 무법천지가 되고 있다”는 좌파단체들과 야당의 비난을 소개했다.
하지만 언론은 공정해야 한다. 보수단체의 항의나 김대중 시사풍자 퍼포먼스 문화행사를 크게 잘못되었다고 비난하는 중앙일보의 사설은 천인공노할 반인륜적인 범죄라고 퍼포먼스를 비난하는 민주당 부대변인의 성명과 무엇이 다른가? 좌파단체들과 민주당이 폭력행위가 난무하는 무법천지라고 비난한 것을 그대로 소개한 조선일보는 지나치게 사태를 과장 날조한 것이 아닐까?
중앙일보가 소개한 박원순 변호사 희망제작소 등 운동가들이 내건 ‘좋은 후보’ 발굴기준이란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기나 하는가? 박원순 변호사가 누구인가? '국가보안법연구'라는 저서에서 '박정희, 전두환 정권을 반공법과 국가보안법 시대로 규정하고 가혹한 고문과 비명으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구속시킨 악법이므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가보안법이 과연 악법일까? 아니다. 국가보안법이 폐지되었다면, 한총련, 통일연대, 민중연대과 같은 이적단체가 학원과 직정을 좌파의 소굴로 만들었을 것이다. 대법원의 판결과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국가보안법이 결코 위헌이 아니라고 한다. 남북이 분단된 현실에서 북한의 무력대남전략에 아무런 변화가 없으므로 국가보안법을 폐지한다면, 남한만 무장을 해제하게 되어 나라가 무너지면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없다는 이유로 국가보안법이 결코 위헌이 아니라고 국가보안법의 필요성을 인정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낙천낙선운동 집행위원장이던 박원순 변호사는 국가보안법페지에 반대하는 모든 자유민주주의자들을 낙천낙선의 대상으로 한 결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했다. 그 때문에 필자는 그의 '희망제작소'를 '절망제작소'라고 비판했다.
'희망과 대안' 출범식에서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는 인사말에서 '희망과 대안은 촛불승리의 연장선상'이라고 밝혔다.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좌파의 촛불난동을 미화한 단체다. 미국 쇠고기를 먹으면 마치 쉽게 광우병에 걸리는 것처럼 날조 과장해 반미반정부선동을 자행한 결과 501명의 경찰이 다치고 차량과 경찰비품이 무려 2천여점이나 부서지거나 약탈당한 106일간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촛불난동을 승리로 규정해 계승하겠다는 인사말은 희망과 대안이 결코 적법한 정치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행사장에는 태극기도 없고 애국가도 부르지 않고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도 없는 희망과 대안 단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촛불 반미반정부 선동을 계승하겠다는 희망과 대안. 국가보안법폐지에 반대하는 자유민주주의 후보들을 모두 낙천낙선대상을 했던 박원순 변호사가 주도하는 희망과 대안. 희망과 대안이 아니라 절망과 깽판이라고 이름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의 항의는 희망과 대안이 절망과 깽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런 위험한 단체에 대한 비판을 빠뜨린 사설이 과연 공정한 언론인가?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께서 김대중 노무현 대못을 뽑아준 것은 다시는 좌파의 노예로 전락하지 말라는 뜻이다. 좌편향 교육, TV, 영화, 예술, 문화, 법률을 모두 고치고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라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TV와 신문은 대못을 마치 위대한 민주투사인 것처럼 미화 날조했다.
많은 보수단체들이 격렬하게 김대중 국장과 현충원 안장을 취소하라는 시위를 벌이고, 미국에서 발행되는 인사이드월드와 뉴스메이커에 김대중 측근 대리인들이 3억6천만불 상당의 김대중 재산을 관리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국장과 현충원 안장 취소를 구하는 1차 2명, 2차 59명, 3차 184명 집단소송이 제기되었지만, 국내 TV와 신문은 단 한장면도 단 한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인지 의심스럽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의 항의장면을 살펴본다면 501명의 경찰을 다치게 하고 경찰차량과 경찰장비 2천여점을 부수거나 약탈한 지난 106일간의 광우병난동사태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6.25 참전을 한 분들이 많다. 그분들의 우국충정을 좌파의 난동과 비교해서는 안 될 것이다. 미국을 방문하여 미국 버지니아 한인교회에서 시국강연을 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의 동정이 국내 신문이나 TV에는 단 한 줄도 단 한장면도 보도 방영되지 아니한 것도 답답하다. 정권교체가 되어도 보수단체들은 아직도 정권교체를 실감하지 못한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은 서정갑 본부장의 미국에서의 성명(대한민국 대통령은 절대로 평양을 방문해서는 안된다)을 지지한다. 서정갑 본부장님의 미국방문과 귀국이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데 크게 공헌하기를 기도 드린다. 대한민국 어버이연합의 희망과 연대에 대하여 항의를 한 12명의 회원들에 대한 강제연행과 언론의 비난에 유감을 표명한다.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서석구. 변호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준비위원장: blog.chosun.com/saveuskorea/ 010-7641-7813. 053-752-0002]

조선일보는 3류 신문이 될려는가? 3류 사설을 쓴 논설위원이 누구냐? (강재천)
10월 21일자 조선일보에 재미있는 사설이 실렸다. 좌파랄 것도 없는 친북좌익들이 중심이 되어서 ‘희망과 대안’이라는 정치단체를 만드는 곳에 애국단체인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았고, 애국가를 부르지도 않았고,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도 하지 않는 단체는 대한민국의 단체가 될 수 없다”며 항의한 일을 두고 쓴 사설이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남의 행사 망가뜨리기’는 ‘좌파 사람들의 전매특허였다’면서 애둘러 애국단체인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의 행동을 질타하면서 ‘3류 좌파들의 행동을 따라 하면 3류 우파가 된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와 애국가와 조국을 지킨 애국선열에 대한 지킴이들에 대해 3류 우파라고 폄하한 것이다.
‘희망과 대안’이라는 단체는 박원순을 중심으로 뭉친 친북좌익들이다. 그리고 야3당의 대표인 정세균, 노희찬, 문국현도 참석한 행사였다. 정치집단의 출범식을 갖는 자리에서 태극기도 게양하지 않는 단체가 대한민국에 존재할 수 있는가? 또한, 그곳에 현 대한민국의 정당의 수뇌들이 자리를 하고 있었다. 야3당이 앞장서서 행사를 올바르게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마땅한 것이다. 그것을 애국단체인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 대신 지적한 것이다.
조선일보는 先과 後를 정확히 보면서 사설을 쓰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의 행동은 後의 결과물이고, 先은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는 짓을 ‘희망과 대안’에서 했다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結果’ 이전에 ‘原因’이 있다는 것이다. 조선일보처럼 결과에 치중한 사람들로 인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형편없는 나락으로 떨어진 한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희망과 대안’이 대한민국 정체성을 존중했다면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그곳에 없었다. 사설은 이런 맥락을 기초로 작성되었어야 한다는 것이다.
국가에 대한 예의를 차리지도 않는 장소에 정부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그것도 3개 정당의 수뇌들이 참석했다는 사실은 엄청난 잘못된 일인데, 조선일보는 그 일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국가에 대한 예의를 차리라’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의 어른들을 3류 우파라고 하면서 ‘좌파와 달라야 한다’고 했다. 조선일보는 정치인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입을 봉하고 힘없는 어르신들에게 망언을 했다는 것이다.
조선일보의 말처럼 3류 광우병 촛불 난동이 100일 이상 지속될 때, 우파는 넋을 놓고 있어야 했는지 묻고 싶다. 촛불집회는 불법이라면서 그들과 맞서 싸운 우파들은 모두가 ‘3류 우파’인가? 조선일보는 그들이 말하는 3류 우파들로 인해 이명박 정부가 이 정도 지탱하고 있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3류라니?
그렇게 말하는 조선일보는 정권의 입맛에 따라 사설의 논조가 왔다리 갔다리 한 전력이 있는 3류 신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며, 지금도 정치인에 대한 따끔한 일침보다는 힘없는 어르신에 대한 망언을 쓴 논설가가 누군지 밝혀야 할 것이다. 3류 신문이 아니라면, 앞으로 작자를 밝힌 사설을 게재할 의사는 없는가? 조선일보도 좌파들처럼 가면을 쓰고 사설을 쓰고 있는 것이다. 누가 3류냐? 누가 누굴 두고 3류라고? 가당찮은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