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 지킴이가 되겠다”
국민의례 감시단 발대식’ 열려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 18일 종묘공원에서 <국민의례 감시단> 발대식을 열고, "국민의례 지킴이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감시단은 "민중의례는 폐지되고 국민의례가 뿌리내려질 수 있도록 국민운동으로 전개하겠다"며 "민중의례 의식행위 금지 법안이 만들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민중의례라는 의식은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국가의 존엄성마저 잃고 자기 자신만 알고 배려할줄 모르는 이기심만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하 발대식 현장을 담은 동영상.

한민국어버이연합의 <국민의례 감시단 발대식>스케치영상 ⓒ독립신문 

 

독립신문 김승근 기자(hem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