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표 골 때리고 있다.
민주통합당 간판이 밖에 걸리기까지 얼마나 당명이 바뀌었을까.
1987년 11월 12일 김대중이 통일민주당에서 탈당, 평화민주당을 창당했다. 1989년 3당 합당으로 거대 여당 탄생 이후, 민주당의 잔류파와 합당하여 민주당으로 창당 1995년 9월 5일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의 주도로 민주당 내의 상당수 인사들이 탈당하여 새정치국민회의 창당. 1997년 12월 18일 김대중 후보 대통령에 당선, 집권 여당이 됨. 2000년 1월 20일 기존의 여당이었던 새정치국민회의를 확대 개편해 새천년민주당으로 창당. 2001년 기존의 민주당계와는 별도로 유시민, 문성근 등의 주도로 개혁국민정당 창당. 2002년 12월 19일 노무현 후보 대통령에 당선, 이후 참여정부 출범. 2003년 11월 11일 민주당에서 당내 개혁을 요구하던 세력이 떨어져나가 열린우리당을 창당하여 분당. 2004년 4월 15일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이 152석을 획득, 1988년 이후 첫 여대야소를 이룸. 2007년 8월 5일: 열린우리당 탈당파 주도로 대통합민주신당 창당, 8월 20일 열린우리당을 흡수 2007년 12월 19일: 정동영 대통령 후보가 낙선되면서 10 여년만에 야당이 됨. 2008년 2월 11일: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 통합 선언, 2월 18일 통합민주당 출범. 2008년 7월 6일: 전당대회(제1차 정기 전국대의원대회)를 통해 민주당으로 당명 변경. 2010년 10월 3일:전당대회에서 손학규 대표 당선. 2011년 12월 11일:임시전당대회에서 시민통합당과 합당 결의. 열린우리당[우리당2004년-2008년].민주당[2004년-2009년] 2011년 12월 23일 민주통합당 창당. 이렇게 심심하면 지도부 걸고 넘어져 탈당과 창당을 거듭하며 합당을 했다. 그렇다고 그게 새 당일까? 그 밥물에 그 나물이지
민주통합당 인물들 중 언론에 클로즈업됐던 자들 정계에 입문할 때 김, 김, 노의 추천 없이 입문을 했을까, 또한 金, 金, 盧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인물이 몇이나 될까, 극소수일 게다.
잠깐 여기서 세계적 거짓말을 소개할까 한다.
“거짓말 한일 없다. 다만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뿐이다.” 라는 시대의 왕 사기꾼에 사이비(似而非)적 거짓말, 거짓말의 대부를 빼박은 듯한 민주통합당 인물들이 혹 정상으로 보인다면 뭐가 잘못됐다.
민주통합당의 본거지는 전라도를 꼽는다. 세간에서 말하듯 민주당은 전라도당 김대중의 사당으로 알고 있듯 지팡이를 꽂아도 살아난다는 지역이다. 오죽하면 당원들이 지도부는 전라도 지역에 출마하지 말고 다른 지역으로 나가라는 말이 나왔을까, 이는 자신들도 지역당으로는 재집권이 힘들다는 것을 토로한 것이다.
그리고 민주통합당 대표 한명숙의 정치 입문을 보면 김대중이 영입했고 노무현이 국무총리으로 임명하면서 일약 스타가됀 인물이다. 그래서 한명숙 또한 김대중 노무현의 전철을 밟아 종북노선을 추구하고 있다.
종북주의자들은 자신들이 보수에 빼앗겼다 하는 종북정권을 되찾기 위해 온갖 선동을 하며, 정권의 발목을 잡아 끌어내리려 온갖 유언비어를 살포했고, 급기야는 이명박 아웃을 외치기도 한다.
저들은 태생자체가 말, 말, 말, 말로써 상대를 속여 그로기 혼수상태에 빠지게 하는 용의주도한 선동술인 용어혼란전술 전략을 체계적으로 교육받은 자들이다.
민주통합당 대표 한명숙을 보라! 대표가 되자마자 이런 말을 했다. 민통당은 ‘독재’와 싸우고 서민과 함께(이 말은 거짓광우난동, 절망버스를 말함이다.)할 때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 박근혜 위원장은 특권층의 삶을 누리고 있었다. 이런 박근혜와 맞서 선명한 대결 구도를 만들어 온몸을 던져 이명박 정권이 박근혜 정권으로 이어지는 것 막겠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한명숙 대표가 말한 독재는 뭘 의미하는 것일까. 표현의 말대로 현 정권이 독재라는 말일게다. 그러면 북한의 3부자 세습과 철권통치가 자유라는 말인지 한명숙 대표는 분명히 해명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박근혜는 군사독제 박정희의 딸이기 때문에 싸운다면 이길 수 있다고, 한명숙은 열변을 토했다.
이들이 말하는 군사독제라고 하는 당시 건설현장, 공장, 시장에서 장사하는데 서민들은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했다. 그 당시 불편을 느꼈다면 간첩, 간첩에 포섭된 자, 빨치산들만이 불편함을 느꼈을 것이다.
대한민국을 오늘에 있게한 박정희 정권을 독재라 부르는 자는 한마디로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 빨갱이일 뿐이다. 진정한 독재가 어느 곳에 있고 그 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민주화를 말하는 자들은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진보, 개혁정권이라 한다. 그러나 민주화란 김, 노 정권에 의해 전 국민이 홀렸고 구조조정이란 칼날 앞에 속수무책 당했으며, 이 후 그 자리에 종북 대못을 깊이 박아 놨다.
대한민국에 백해무익한 종북자들이 어쩌다 소 뒷거름 치다 쥐 잡듯 정권을 잡고는 100년을 간다고 했다. 종북정권의 하는 꼬라지가 나라를 말아먹게 생겼음을 인지함으로써 정권을 되찾게 됐다.
그리고 지난 종북정권의 패악(悖惡)을 보면 從北정권은 국가 시책사업으로 카드대란을 불러왔다. 카드사를 무분별하게 허가하여 카드빚에 신용불량자 천국을 만들었으며, 거리 곳곳에 거지(노숙자), 거지천국, 자살자 세계1위라는 망신스런 정권이 되고 말았다.
이뿐인가 김대중은 죽기 전 2008년 11월 27일 자택을 방문한 민주노동당 강기갑을 반겨 맞으며, 이명박 정권은 “독재” “강권정치”를 하고 있다. 李정권이 자신이 일궈 놓은 남북관계를 의도적으로 파탄 내고 있다. 민주세력(종북좌파)들은 모두 모여 “민주연합”을 결성해 강력 투쟁하라는 지침을 내렸고 30일 “거짓 촛불” 음모가 꾸며 졌다
이렇게 자신들이 골통인데 보수수구골통이라 폄훼하며, 수구골통들에 구시대적 작태를 타파해야한다 말하며, 독재정권의 딸 운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