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국가위기 다가올때 또 다시 행방불명될까 걱정이다 안상수는 사퇴하라!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당대표가 선출됐다. 이에 야당은 이번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두고 대한민국 정치사를 후퇴시킨 사건으로 기록될 것 같다며 야유를 퍼부었다.

 

이번 한나라당 대표로 선출된 안상수 의원은 모든 국민이 알다시피 불교 외압 의혹, 병역기피, 옆집 개 사건등 말도 안되는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로 안상수 신임대표의 당 대표 선출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안상수 대표에게 제기된 병역기피 의혹, 개 소동 소송등은 한국 정치사의 희대의 사건으로 기억될 것이며 안상수 의원에 대한 객관적인 병역비리 의혹에 대한 검증과 조사가 뒤따라야만 할 것이다. 병무청 자료에 의하면 안상수 의원의 병역 기피 행적은 마치 병역 기피를 위한 인간 승리 드라마라 칭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이번 기회에 한나라당은 당명을 군미필 당이라 개명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병역비리, 옆집 개가 짖는다고 소송을 제기한 자가 당대표에 선출 되어서 과연 18대 국회 후반기와 이명박 정권 후반기 동안 민심에 부응하는 정치를 펼쳐나갈 수 있을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한나라당 전당대회는 과정과 결과 모두가 시종일관 국민에게 실망만 안겨준 전당대회였다.

 

한나라당은 변화 쇄신을 주장하며 안보와 친 서민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의 병역이나 기피하는 부도덕, 몰염치, 파렴치한 보수 수구정당의 모습에는 관대한 모습을 보이며 또 한번 국민들을 절망에 빠뜨렸다.

 

한나라당 전당대회는 과정과 결과 모두 시종일관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민심과 동떨어진 전당대회였다. 한나라당은 전당대회 내내 국민을 향한 정치가 아니라, 친박은 친이를, 친이는 친박을 노린 정치로 일관했다

 

쇄신과 변화를 바라는 민심과는 전혀 동떨어진, 계파정치의 극심한 폐해를 그대로 드러낸 이번 전당대회 전 과정은 한나라당이야 말로 쇄신과 변화의 대상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줬다

 

7.14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지켜본 한나라당 지지자들과 국민들은 또 다시 한나라당에 크나큰 실망을 넘어 배신감을 느겼을 것이 분명하다. 변화 쇄신 미래로 나아가야 할 한나라당이 병역기피의혹이나 받고 있는 인물을 당 대표 선출하는 참담한 모습을 보면서 과연 국민들은 무엇을 느끼고 생각했을까?

 

분명한 것은 어제 14일 한나라당전당대회를 시작으로 섞어빠진 계파 조직에 좌지우지 되고 있는 한나라당이 다음 2012년 대선에서 참패할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는 것이다. 국민의 정서와 민심의 흐름에 정면으로 부닦 치며 가라않고 있는 거대한 타이다닉호의 모습과 별반 틀려 보이지 않는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병역기피자를 당대표로 선출하며 역사를 시계추를 거꾸로 돌려버린 한나라당과 그 하수인들이 권력에 취해 있는 한 한나당의 미래는 암담할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며 병역미필 정권에 이어 병역미필당 대표라는 국민적 비판에 대해 이 정권은 뼈저리게 반성해야 한다.

 

이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주의 지키기 위해 묵묵히 한나라당을 믿고 따라와준 보수성향의 국민들 조차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지지해온 국민들도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당 대표로써 이미 자격을 상실한 부적합 인사가 계파와 조직의 힘을 등에 업고 활개를 치는 한나라당, 미래에 대한 어떠한 비젼과 변화의 목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젊은 세대들에게 외면을 자초하고 있는 한나라당. 조국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순국한 천안함 46전사들을 찾아보기에도 부끄러운 병역 미필인 안상수 당 대표가 이끄는 한나라당 당대표를 바라보며 젊은이들이 군대에 가서 나라에 충성하고 싶겠는가? 안상수 위원에게 묻고싶다.

 

썩어빠진 그 밥에 그 나물들의 군력 돌려 먹기식 한국정치판, 한나라당이 주도하고 있다는 현실에 개탄스럽고, 침몰하는 타이타닉호 한나라당호는 다가올 7.28 재보선에도 역사의 시계추를 거꾸로 돌린 원죄로 인해 국민에게 외면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나홀로 경제 살리기에 열심히 인 이명박 대통령은 섞어빠진 권력집단의 틈 바구니 속에서 뒷수습만 하다 레임덕을 맞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반성과 변화와 쇄신을 기대했던 국민들의 여망을 무시해 버리는 한나라당의 비참한 운명은 이미 예견되어 있는 것 인지도 모른다.

 

나라를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책임감과 양심이 살아있다면 안상수 대표는 지금이라도, 모든 공직을 사태하고, 구당의 마음으로 백의종군 해야만 할 것이다.

 

계파와 상하관계식 권력 나눠 먹기식 조직문화가 활개 치는 섞어 빠진 정신상태의 극단적인 정당 이미지를 지속하며 키워나가는 한나라당은 이번 잘못된 전당대회 결과를 만든 책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좌파정권이 득세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이며, 이점을 하루빨리 깨닫고 국민들 앞에 사죄하고 용서를 구해야만 할 것이다.

 

변화 쇄신도 제대로 해야 할 것이다. 안상수 대표가 자진 사퇴하고, 변화와 쇄신의 올바른 길을 걷겠다면, 오직 기회주주의적 인기영합에 목매는 진보와 보수를 합쳐 놓은듯 한 당내 쓰레기 40대들부터 쇄신해주길 바란다.

 

보수도 진보도 아닌 이상한 사고로 대한민국의 근본을 좀먹고 있는 한나라당내 소장파 40대 그룹도 해산되어야 할 것이다.더욱 한심한 것은 원희룡을 비롯한 좌파성향 인사들이 주류를 이뤄 한나라당의 개혁과 쇄신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제대로 된 보수적 사고를 가지고 30~40대 젊은 보수세력을 한나라당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것도 이들 같은 당의 정체성과 맞지 않는 자들이 젊은 보수층을 대변하고 있는 것으로 비쳐지기 때문이다.

 

정말 한숨 밖에는 나오지 않는 한심한 한나라당.

 

한나라당이 바로 서고 좌파정권의 재탄생을 저지하기 위해서라도, 한나라당은 위 아래를 막론하고 정풍운동을 실시해 획기적인 정신개조운동과 인적쇄신을 가져야만 할 것이다.

 

2010. 7. 15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납북자가족모임 자유북한운동연합 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 한미우호증진협의회서울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