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 "광주시의원 26명 전원, 수해 지원 위해 '방북 신청'할 듯 " 이라는 기사가 있네요.

 

기사링크 : http://www.chosun.com/?Dep1=gnb&Dep2=menu&Dep3=logo

 

자칭 민주화의 도시라고 자랑하는 광주.

5.18 광주폭동을 일으켰던 광주.

매국노 뒈중이에게 올인을 했던 광주.

 

그들은 언제까지 우리 민족의 원수인 김정일 세력의 똥꾸녕을 햩으면서 살 것 인가?

 

왜 광주만 유난을 떠는지 궁금하다.

 

광주가 평화를 사랑하는 지역이라서 그럴까요?

 

조폭들 중에서 가장 잔인한 놈들이 광주 놈들 입니다.

5.18 때 무기고를 습격하여 대한민국 군대와 대치를 했던 광주 입니다.

 

평화적인 시위는 거부하고, 폭력을 그것도 무기고의 무기를 탈취해서 군대에게 개겼던 광주가, 같은 동포들을 굶어 죽이는 김정일 에겐 아무 소리 못 하는 광주가 과연 평화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노력했던 도시인가요?

 

광주의 깨어 있는 사람들에게 부탁 드립니다.

 

언제까지 침묵을 하실 것 인가요? 언제까지 친북좌빨들에게 굴복 하실 것 인가요?

탈북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도시가 광주라고 합니다.

나중에 뒈중이가 원했고 광주가 원하는 적화통일이 아니라 평화 민주주의 통일이 되었을 때 과연 북한에서 고생한 우리의 동포들은 광주를 어떻게 생각 할 까요?

 

머리가 있다면 한 번 가만히 생각을 해 보시고, 지금 당장 무엇을 하여야 할 지 판단을 해 보시길 진심으로 광주 시민들에게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