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속초함 함장님! 46명 실종자들을 위해 북한군 도발이라고 양심고백을 해주십시요.
이명박정부는 기억해야 합니다.
김진철
천안함 피격 지점 인근에 있던 속초함은 천안함이 피격된지 약 1시간반정도
북쪽해상을 향해서 미확인 목표물을 향해 함정의 주포인 76미리 함포를
5분동안 무려 130여 발을 발사했다고 합니다.
이점에 대해서 국방부는 미확인 물체는 새떼라고 발표를 했는데,
현실적인 상황에 비추어 본다면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도주하고 있는
북한의 잠수함이라고 다수의 애국 시민들이 추정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통상 76미리 함포는 적의 군함이나, 적의 잠수함을 공격할때 쏘는
함포이지 절대로 새떼를 쫒기위한 함포는 결코 아니다는 사실입니다.
특별히,
천안함 1200톤급의 초계함을 정확히 단숨에 절반을 자를 수 있는 무기는
어뢰로 판단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군사전문가들의 일반적인 판단입니다.
그래서,
속초함 함장의 마지막 양심고백만이 이번 사건 실체적인 진실을 밝히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에 시대 성직자의 한사람으로써 속초함 함장님에게
천안함 실종자 46명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양심고백을 해주십시요.
우리 애국시민들은 여기서 진실을 은폐하려는 자들과 진실을 적극적으로
밝힐려고 하는 두 종류의 사람들을 지금 보고 있지 않습니까?
천안함 함장이 기자회견장에서 하신 말씀은 절대로 외부세력에 의한 폭발이
아니라, 자체 유류탱크나 화약고에서 일어난 폭발사건임을 강조했지만,
천안함 함장밑에서 작전장교로 일을 한 대위는 자신의 명예와 생명을 걸고
절대로 (유류탱크와 화약고 폭발)은 아니다고 장담한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우리는 함장과 그 밑에서 일을 한 작전장교의 엇갈린 말을 들어보면서
진실을 이야기 하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인지를 이번 천안함
침몰사건을 통하여 다시 한번 더 진실은 핍박이란 어려움을 통하여서
밝혀진다는 또 하나의 진리를 발견하지 않습니까?
여기서 우리는 대한민국 역사를 이끌고 있는 현직지도자들에게서
과거에 국토방위에 대한 국방의 의무를 감당했는지 아니 했는지
그 역사를 한번쯤 살펴볼 필요성이 있지 않습니까?
소위 대한민국 국가권력을 상징하고 있는 빅5 를 아십니까?
***** 대통령,국무총리,국정원장,감사원장, 대통령비서실장 *****
지금 이자리에 앉아있는 지도자들은 안타깝게도 군에 갔다오지 않았다는
점에 대한민국 지휘부가 얼마나 국가안보에 대해서 취약한 부분을 가지고
있는지를 국민들은 한번쯤 체크를 해야 할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들이 지금까지 보여준 국정정책을 살펴보면 국가안보 보다는 경제를
우선원칙을 세워놓고 국정을 이끌어 가고 있는 사실을 국가안보를
걱정하시는 다수의 국민들은 다 아시는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애국시민여러분!
국가안보가 무너지면 국가경제는 한순간 적에게 빼앗길수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저는 이명박정부에게 소원이 있습니다.
이명박정부의 국무회의에 참석해서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 대한민국을 위해 군에 갔다오신 분 손 한번 들어 보세요.***>
제가 알기로는 이명박정부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무위원들중에 많은
분들이 군 미필자라는 경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남북이 군사적으로 대치중에 있는 역사로써 참으로 염려가 되고 안타까운
현실이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환경인데도 이명박대통령께서는 안보와
관련된 수석비서관중에 장성출신 한명이라도 있습니까?
소위 친북좌익정권이였던 노무현정권때도 이러지는 않았다고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안보전문가들이 한결같이 질책을 하고 있다는 국민적 여론에
이명박정부는 귀 기울여 주시길 원합니다.
잠시 언론인 윤창중 논설위원께서 주신 뼈있는 애국적인 글을 소개합니다.
<<< MB 정권부터 6.25의 교훈을 떠올려야 합니다. 1950년6월24일 김일성
남침 하루전 육군본부 작전정보실은 인민군의 전면공격이 임박했다고
이승만 정부 군수뇌부에 모든 채널을 동원해 보고를 했다고 합니다.
김일성 공격명령만 남겨놓았지만, 얼빠진 한국군 지휘부는 비상을 전면해제
하고 장교구락부에서 마구 술 퍼마시며 만취가 된채 2차,3차 육본지휘부
대부분은 보름전에 인사로 업무 파악도 못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김일성 군대가 남침하던 주일날 이승만 군대 지휘부는 거의 전원이 숙취의
고통속에서 잠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창덕궁 반도지
에서 낚시를 즐기는 중이였다고 합니다.
국방장관 신성모씨는 휴식중이라 연락두절이였고, 육본 작전국장 장창국은
서대문 집에 전화가 가설되지 않아 헌병대가 쫓아가 김일성공산정권의
남침사실을 전했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국가안보에 대한 안전불감증 때문에 민족의 비극인 6.25전쟁을
통하여 상상 할수 없는 인명피해와 물적피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대한민국 역사에서 제2의 국난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사전예방을
해야 할때이며,그 예방조치가 국가안보를 경제보다도 더 소중히 여기는
국정철학으로 이명박정부가 거듭나야 할때가 아니겠습니까?
이명박정부는 기가막힌 사건을 반드시 기억하고 계실것입니다.
그 사건이 2009년 10월27일 동부전선 군사분계선 3중 철책을 뚫고 대한민국
주민이 월북했을때에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알려주었지 않았습니까?
그만큼 대한민국 군기강이 헤이해져 있는데도 정치권에서 현 군복무기간을
단축하겠다는 심도깊게 의논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 정치권은 국가안보가
안중에도 없고 정치지도자들의 자신의 이해관계만 먼저 생각하는 행동에
대해서 성직자의 한사람으로써 강력하게 규탄을 합니다.
이명박정부는 더 늦기전에 국가안보를 바로 잡으시길 간절히 소원하며,
끝까지 박정희대통령 안보정신으로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실종되어진
46명 후배 해군용사들을 찾기 위해 최악의 환경과 여건속에서도 한명이라도
더 찾아서 살리기 위해 살신성인의 정신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보여주시고
한주호 준위님의 애국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이명박정부가 적극적으로 고인의
애국심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의 마음속에 오래오래 간직 할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것이 대한민국 안보의 정신을 지키는
또하나의 국가적 사역이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이명박정부는 기억해야 합니다.
서해안 백령도 천안함 침몰사건은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의 만행입니다.
이번 진실을 은폐한다면 김정일공산정권에 총과 칼을 주는 꼴이되고,
김정일공산정권은 의기양양해서 또하나의 남침도발이 예상이 됩니다.
그것이 바로 1954년부터 굴착하기 시작한 북한남침땅굴이며, 관련된
탈북자 박**씨의 말을 빌리면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은 2003년에 이미
남침땅굴 굴착 작업이 완성 되어졌다고 합니다.
애국시민여러분!
미국전시에서 마지막 패전한 전쟁이 월남전입니다.
월남전에서 패전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월맹군이 월남지역
까지 파고들어온 250Km 꾸찌땅굴이란 사실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침땅굴을 통하여 김정일공산정권이 야밤에 아군 군복과 심지어 경찰복
으로 위장해서 북한특수부대원들이 전후방 기습으로 침투한다면 3시간안에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장악 되어진다는 것이 다수의 땅굴과 관련된
탈북군인들의 산증언이란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전국민들과 이명박정부는 김대중, 노무현친북좌익정권을 통하여서 은폐
되어진 경기도 김포,연천,화성남침땅굴의 진실을 이야기 해야 할때입니다.
이명박정부는 다시한번 더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국가안보란 진실을 김대중,노무현친북좌익정권때 처럼 왜곡한다면
국민적 저항과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반드시 받게 될것입니다.
이명박정부에게 강력히 요구를 합니다.
백령도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해서 진실규명이 한점도 부끄러움 없이
국민들에게 발표를 해야 할것이며, 국무위원중에 안보정신이 부족한 자들은
과감하게 퇴진시키시고 철두철미한 반공정신으로 무장이 되어진 국가안보
라인을 청와대와 내각에 구축한다면 위기가 기회로 연결이 되어질것입니다.
또한,
김정일공산정권의 소행으로 밝혀지면 상응한 조치를 취하는데 조금도 주저
하지 말고 박정희대통령께서 보여주신 국가안보정신으로 김정일정권에게
강한 국가안보 정신을 보여준다면 지난 친북좌익정권 10년동안 허황된
김일성, 김정일주체사상에 빠져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안보
불감증에서 벗어날수 있는 또하나의 국가적인 국민단결과 화합이란 열매가
맺어지는데 결정적인 축복의 기회가 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명박정부에게 강력히 요구를 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생명까지 국가안보를 위해 아낌없이 받쳐서 지난 20년이상
북한남침땅굴 진실을 위해 헌신해오신 남굴사(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http://www.ddanggul.com) 진실에 다시한번 더 귀기울여 주시길
성직자의 한사람으로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 대표
남굴사홈페이 관리자 매송영락교회 김진철목사[011-972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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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10-03-31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