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5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공동성명.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이흥우 회장, 추선희 사무총장. 서강석 본부장. 전화 02-741-6915 Fax 02-742-4367 http://vivakorea2012.com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김진철 대표 011-9722-2314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서석구 변호사.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blog.chosun.com/saveuskorea 소련의 후로시초프 수상은 그의 회고록에서 북한의 6.25 무력남침을 솔직히 고백했다. 최근 중국의 공산당 자매지도 북한의 6.25 무력남침을 소련과 중국이 승인한 것을 자백했다. 그럼에도 북한은 아직도 6.25를 북침이라고 날조하고 한국의 좌파단체들도 북한편을 든다. 국내서점에 가보면 6.25를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라고 조작한 6.25 관련 서적들이 훨씬 많다. 기가 막힌다. 하지만 6.25 참전용사들은 그들의 참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보훈교육연구원의 ‘참전유공자 생활실태 및 복지수요조사’에 의하면 참전유공자 84%가 “6.25 참전 자랑스럽다”고 답했다. 미군, 유엔군, 국군의 희생으로 북한보다 한국이 훨씬 더 자유롭고 잘 살기 살고, 북한은 1995년 이래 3백만 - 4백만이 굶어죽고 수많은 정치범이 정치범수용소에 갇히고 수많은 탈북자들이 자유를 찾아 한국을 찾아왔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참전용사들의 생활을 고달프다. 목숨은 건졌어도 그들의 평균 월수입은 33만원에 불과하다. 9만원에 불과한 6.25 참전 명예수당과 기초노령연금 14만4000원(부부)을 포함한 금액이다. “무료급식소 전전하다 굶기도 일쑤”라는 게 그들의 실태다. 지난 좌파정권은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까지도 민주화의 명예와 거액의 보상금을 주었고 전교조와 좌파단체에도 거액의 예산을 지원했다. 정권교체가 되어도 반미반정부선동으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소속 165개 단체에 연간 215억원 예산을 주었고 미군과 국군과 경찰을 양민학살자로 날조하는 과거사위원회에 연간 2062억원의 예산을 퍼주었다. 목숨을 건 6.25 장병들에 대한 예산은 너무 적다. 6.25 전쟁때 태극무공훈장을 받은 최득수(83)씨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으면 저런 훈장을 받았겠느냐”고 수군거리는 걸 듣고 평소엔 훈장을 달고 다니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국을 통일을 방해하는 세력이고 북한과 자주통일해야 한다고 반미친북교육을 시켜온 전교조 교육, 지난 좌파정권시절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 새마을운동은 군사독재, 북한의 천리마운동은 경제건설, 한국의 권위주의정권은 군사독재정권, 북한의 숙청은 사회주의 건설, 남한은 정통성이 없고 북한은 정통성이 있는 것처럼 날조한 금성교과서 교육 탓이 아닐까? 미국 상원이 한국전쟁 발발 60주년 결의안을 채택한 내용에 의하면 북한이 6.25 무력남침을 하자 파병 연인원 1,789,000 미군과 20개국 유엔군이 함께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싸웠고 한국전쟁에서 미군 54,246명이 사망하고 103,284명이 부상을 입었고 8,055명이 실종했다고 밝히고 북한의 천안함 침몰사건 도발은 한미동맹 재확인을 필요하게 만들었다고 결의했다. 전쟁기념관의 미국전사자 33,642명, 부장사 92,134명의 표시는 고쳐저야 할 것이다. 부정확한 표시를 부끄러워해야 하지 않을까? 하나님(하느님)의 도움으로 미국과 유엔군으로 하여금 한국에 파병하게 하여 한 것은 한국은 축복을 받은 나라다. 한국의 기독교는 미국을 능가하는 선교대국을 꿈꾸지만 지난 미국쇠고기 광우병 날조 과장으로 도심이 무법천지가 되었을 때 과연 선지자적 예언자적 사명을 다했는지 스스로 깊이 반성하고 회개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 9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한 14:1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마태 21;22 과연 한국교회는 누구를 믿고 무엇을 구했는가? 과연 선을 행하고 낙심하지 않았는가? 사탄의 세력이 강해 근심하고 우상을 숭배하지 않았는가? 북한인권기도회에서 미국을 부도덕한 나라라고 매도하고 중국과 쿠바와 베트남을 본받을 나라라고 거짓증언을 하고 한국을 중국과 쿠바와 베트남처럼 변해야 한다고 한 목사의 강연에 박수를 치고 아멘을 하는 크리스찬은 도대체 누구를 믿는가? 한국교회는 변해야 한국교회도 한국도 산다. 하나님과 성경보다 김대중, 김정일 6.15 선언과 노무현 김정일 10.4 선언을 더 섬기는 한국교회가 되어가는 것을 개탄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한국교회는 북한독재정권의 인권탄압과 무력도발에 대하여 과연 북한독재정권을 향한 선지자적 예언자적 역할을 수행했는가? 다윗왕이 충직한 부하 우리야 장군의 아내 바세바를 탐하여 우리야 장군을 고의적으로 최전방 위험한 전선에 보내여 죽게했을 때 준엄하게 다윗왕을 꾸짖은 나단과 같은 선지자의 사명을 과연 한국교회가 감당하였는지 부끄럽게 생각하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회개를 하고 용서를 청할 것을 요구하고 가톨릭에서도 죄를 지으면 고백성사로 죄를 고백하고 깊이 회개하는 조건으로 보속을 준다. 국제법에 의하면 무력도발로 범죄를 저지르면 범죄자를 처벌하고 배상을 할 것을 요구한다. 그럼에도 북한은 아직도 천안함 침몰 무력도발을 한국의 좌파들이 주장하는 한국과 미국의 자작극이라고 고집을 하면서 책임을 전가한다. 아직도 6.25 무력남침을 북침이라고 날조하는 북한이 국제법을 지키겠는가? 그럴수록 선악과 정의를 분명히 하는 종교가 미친 북한독재정권에 대하여 할말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한국의 모든 종교는 과연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을 제대로 믿는가? 새로운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할 때가 아닐까? 국제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무력도발로 판명되었고 전세계 80여개 나라가 성명이나 의회결의로 북한의 천안함 침몰 무력도발을 규탄했다. 그럼에도 참여연대는 국제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를 날조라고 유엔에 보고서를 내는 이적행위를 저질렀고 민주당까지 참여연대를 비호하고 나선 것은 유감이다. 진정한 종교라면 참여연대를 꾸짖어야 마땅하다. 지난 번 지방자치선거에서 압승했던 한나라당이 왜 패배했을까? 북한의 무력도발에도 불구하고 왜 졌을까? 야당과도 대화와 타협을 하되 중도와 온건좌파를 포용하되 국가정체성을 지키는 보수대연합을 하라고 그토록 호소해도 왜 듣지 않았을까? 패인을 제대로 깨닫지 않는다면 국민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교훈을 얻어야 한다. 한나라당이 지난 지방자치선거에서 압승했지만 지난 2년 동안 호화청사 등 지나친 낭비로 지방자치단체 부채는 17배로 늘어난 도덕불감증, 지난 총선과 이번 지방자치선거에서 우파를 공천에서 배제한 자해행위, 라이벌과 정적을 포용하되 국가정체성을 살리는 오바마의 리더십과 거리가 먼 소모적인 분열과 정쟁, 북한군이 5.18때 침투 개입해 영호남지역감정을 조장하고 간첩이 호남에 조사해둔 첩보로 무기고를 순식간에 습격해 무기를 탈취해 광주시민과 부녀자를 죽이고서는 마치 국인이 죽인 것처럼 날조했다고 탈북자들이 폭로한 증언을 인용한 보수세력을 명예훼손죄로 기소해 탄압한 잘못이 모두 패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고쳐나가야 하지 않을까? 한나라당이 서로 쇄신을 부르짖고 당권에 도전하지만 한나라당이 압승할 것처럼 거짓말을 한 정치인, 패전의 책임을 저야 할 정치인, 우파공천을 배제한 결정을 한 정치인이 쇄신과 보수의 가면을 쓰고 당권을 잡으려 한다면 한나라당의 미래는 암담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북한군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된 5.18 피해자들의 명예와 억울하게 살인군대 살인정권 누명을 쓴 대한민국의 명예를 모두 다같이 보호하는 진상을 밝히고 북한도발을 은폐조작한 연천530GP피격사건의 진상도 밝혀져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것을 깨닫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