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기억상실증은 고쳐져야 한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공동성명
미국은 아직도 6.25를 기억하는 기념 메모리얼과 60주년 기념행사를 하는데 6.25와 천안함 침몰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북한과 좌파단체들과 국민의 기억상실증은 고쳐저야 한다.

미국은 6.25 참전 기념 메모리얼에서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구호로 기억하고 6.25 60주년 행사를 미국 전역에서 개최해 기억한다. 천안함 침몰 북한의 무력도발을 미국을 비롯한 80여개국이 성명과 의회결의로 규탄하는데 경의를 표한다. 전세계가 북한의 도발을 기억하는데 아직도 북한은 6.25를 북침으로 고집하고 중국은 관영 신화사통신 자매사의 북한의 무력남침 특집기사를 삭제했다. 국제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침몰 북한도발 조사결과를 조작이라고 반미반정부선동을 하는 북한을 편들어 날조라고 하는 참여연대를 비호하는 민주당은 어느 나라 정당인가? 도덕성과 정체성이 훼손된 인선과 공천을 버리고 보수대연합으로 단결하되 중도와 온건좌파를 포용하는 스펙트럼으로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할 때이다.
서석구 

 

6.25 전쟁 기억상실증은 고쳐져야 한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공동성명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이흥우 회장, 추선희 사무총장. 서강석 본부장. 전화 02-741-6915 Fax 02-742-4367  http://vivakorea201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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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건망증이 있다.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는 포화상태가 건강을 해치므로

심하지 않다면 건망증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면 가정이나 사회가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뇌 손상이나 정신적인 충격, 질병, 약물 사용 등으로 생긴 알츠하이머병에 걸리면 기억을 상실한다.

 

한국에는 기억상실증상이 심한 노인성 치매환자수는 약 20만명에 이르고 2020년에는 무려 50여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노인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국가적으로도 적극적인 대처가 요청된다.  


6.25 전쟁 60주년 여론조사에 의하면 국민의 90%가 북한의 남침이라고 대답하고 71%가 미국을 가장 친근한 나라라고 한 것은 환영할만하다.

 

하지만 김일성에 전쟁책임이 있다고 답한 국민은 60대 이상이 70.3%이나 20대는 42.1%에 불과하여 6.25를 경험한 세대와 젊은 세대간에 현저한 차이를 보여준다. 

 

6.25 전쟁을 들었지만 젊은 세대는 미군을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 새마을운동과 권위주의정권은 군사독재, 북한의 천리마운동과 숙청은 경제건설과 사회주의 가꾸기라는 금성교과서와 전교조 교육으로 진실에 대한 기억상실증을 가쳐온 때문이다.

 

더구나 6.25 무력남침으로부터 한국을 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맥아더장권의 인천상륙작전이 분단체제의 고착화를 가져왔다고  30대 30.7%가 답한 것은 너무나 충격적이다.  

 

실제로 6.25 직전에 한국군 내부에 이적행위가 벌어졌다. 

 

6.25 직전에 농번기라는 핑계로

사병의 절반을 휴가로 내보내 6.25때 병력이 크게 약화되었다.

 

6.25 직전에 전후방 부대인사 교대로

6.25때 지휘관들이 전방의 지형지물을 익힐 시간적인 여유도 없이 6.25를 맞이하였다.

 

6.25 하루전날 장교클럽에서 한국과 미국의 장교들이 장교클럽에서 파티로 밤새도록 술을 마셔 장교들이 만취한 상태에서 6.25를 맞이했다.

한국군 내부의 이적행위로 6.25가 엄청난 희생을 치르게 된 것이다.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무력도발에 의한 것을

국제적인 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보고서가 조작되었다는 북한 편을 들어

날조된 것이라고 유엔에 까지

항의를 한 참여연대의 이적행위와 

민주당의 참여연대 비호는

 

6.25 직전의 한국군 내부의 이적행위와

무엇이 다른가?  

 

6.25 무력남침때 한국을 급히 방문한 맥아더장군이

한국을 지켜야 한다고 대규모 파명을 한데는

숨은 일화가 전해진다.

 

맥아더 장군이 한강 남쪽 제방에서 전투상황을 관측하다가 방공호속에서 경계를 하고 있는 한국군 병사를 만났다.

 

맥아더 : "자네는 언제까지 이 호 속에 있을 것인가?"

병사: "예! 장군님, 저는 군인입니다. 명령에 따르는 군인으로서 상관으로부터 철수하라는 명령이 있을 때까지 여기 있을 것입니다."

맥아더 : "명령이 없을 땐 어떻게 할 것인가?"

병사: "옛! 죽는 순간까지 여기를 지킬 것입니다."

맥아더 : "오! 장하다. 자네말고 딴 병사들도 다 같은 생각인가?"

병사: "옛! 그렇습니다. 장군님!"

맥아더: "참으로 훌륭하구나! 여기 와서 자네와 같은 군인을 만날 줄은 몰랐네. 지금 소원이 무엇인가?"

병사: 옛, 우리는 지금 맨주먹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놈들의 전차와대포를 까부술 수 있도록 무기와 탄약을 주십시요."

맥아더: "음, 그리도 또 없나?"

병사: "옛! 없습니다."

맥아더 : "알았네, 여기까지 와 본 보람이 있었군"    

 

맥아더 장군은 한국병사의 손을 꼽 잡고 통역 김종갑 대령에게 "대령! 이 씩씩하고 훌륭한 병사에게 전해 주시오. 내가 도쿄에 돌아가는 즉시 미군지원군을 보낼 것이라고 그리고 그 때까지 훌륭히 싸우라고" 김정렬 장군 회고록은 전한다.

 

한국병사의 한국을 지키려는 굳은 결의에 감동한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으로 한국을 구하게 된 것은 한국병사의 투혼도 큰 도움이 되었다.

 

과연 오늘날 한국군에 그와 같은 투철한 사명감을 지닌 군인이 있는지 한국군은 새로운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한국에서 잊혀진 6.25 전쟁을 미국은 기억하고 있다.

 

미국에는 도처에 한국전쟁 기념 메모리얼이 있고 전국에서 6.25 전쟁 60주년 기념식을 자랑스럽게 개최한다.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는 새겨진 글은 한국에서 미군이 자유를 얻기 위해 흘린 피가 필요했다는 명분을 표현한다.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하는 미국 정부의 공식행사가

6월 24일 미의회와 국방부에서 열렸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한국전 참전은 옳은 판단이었다.

이를 통해 한국은 민주주의와 자유라를 가치를 지킬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미국 찰스 랭글 하원의원 등 4명의 한국전 참전의원들은 “오늘날 민주화된 한국의 경제적 성장과 풍요를 보면서 뿌듯한 참전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후로시초프 소련 수상은 그의 회고록에서 북한의 6.25 무력남침을 소련과 중국이 승인한 거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지만 아직도 북한은 6.25를 북침이라고 날조하고 중국 교과서도 내전이라고만 하여 북한의 무력남침을 은폐해왔다. 

 

중국은 최근 과연 신화통신 자매 국제신구도보는 한국전쟁 60주년 기념특집에서 북한의 6.25 무력남침을 인정한 기사를 보도했다가 갑자기 삭제해버렸다. 

 

중국은 역사의 진실한 기억보다는 북한과의 맹목적인 동맹을 중요시했기 때문에 6.25 무력남침 기사를 삭제한 것이 아닐까?   

 

한국에서 용산전쟁기념관과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을 두어 6.25 전쟁을 기억하지만 찾는 국민과 학생이 적은 것은 유감이다.

 

미국 상원의 한국전쟁 발발 60주년 결의안에 의하면

 

미군은 연인원 1,789,000명이 참전해 54,246명이 전사하고 103,284명이 부상을 입고 8,055명이 실종됐다. 미국엔 1990년 Tell America 방송을 설립해 6.25 참전용사들의 6.25실화를 소개하고 실종된 미군 찾기에 나서고 있다.

        

광역비례대표 정당득표율에서는 한나라당이 39.8%로 민주당의 35.1%보다 많아 승리했지만 광역, 기초 단체장과 지방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왜 패배했을까?

 

무엇보다도 의사소통의 부족을 먼저 들 수 있다. 

 

월드컵을 소재로 하여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 보자.

 

허정무 감독은 과거 한국축구의 관행처럼 되어왔던 엄격한 리더십을 과감히 버렸다. 

 

박주성  주장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명문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선수생활에서  

익한 자유롭고 편한 의사소통의 기술을 적용했다. 

 

그 결과 감독, 주장, 선수들이 신뢰와 화합으로 월드컵 원정 16강 초유의 기적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    

 

세계 최강의 프랑스축구가 예선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것도 끊임없이 불거진 감독과 선수간의 불화설 때문이다. 

 

1966년 월드컵 잉글랜드에서 세계 8강까지 올랐던 북한이

왜 포르투갈에 7:0으로 대패했을까? 

 

북한독재정권은 함경도파와 지주계급을 숙청하는 과정에서  

잉글랜드에서 세계8강까지 올린 북한축구선수들도 희생되었다. 

 

월드컵 8강 신화의 주인공 월드컵 주장이자 FIFA가 선정한 베스트 11에 뽑힌 신영규가 대지주의 아들이었다는 이유로 도자기 공장 노동자로 쫓겨났다. 

 

나머지 대부분의 월드컵 출전선수들도 정치범수용소나 지방으로 쫓겨났다. 

 

북한독재정권의 월드컵축구선수들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은 정치적인 이유에서다.    

 

북한 김정일 독재정권의 축구를 독재정권의 통치도구로 만드는 불순한 동기 때문이다.

 

월드컵을 중계하지 않았던 북한이 브라질에 패했지만 2:1로 선전했다.

 

그러자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이길 것이라 생각한 김정일이

폭발직전인 북한민심을 월드컵으로 독재체제를 강화하려는 불순한 동기에서

직접 감독에게 전화까지 걸어 수비형 북한감독에게

무리하게 공격적으로 나가라고  하였다가 참패를 자초한 것이다. 

   

북한독재정권이 축구를 독재로 악용하려는 불순한 동기와 

과거 월드컵 세계8강까지 올랐던 북한축구선수들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

그 탄압 대한 대가를 치른  

하나님(하느님)의 심판으로 보인다.  

 

한국의 좌파들은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한국 월드컵은 16강 진출, 북한에 대한 유엔제재는 탈락이라는 구호를 내걸어 순수해야 할 월드컵 경기 응원에

북한처럼 불순한 동기로 분위기를 망치려한 것은 유감이다.

 

이명박정권은 이번 지방자치선거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당내와 야당과 국민과의 의사소통의 부족, 코드공천, 우파를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한 자해적인 결정과 우파를 배척하는 중도실용, 도덕성과 정체성이 훼손된 인선,

 

5.18때 간첩이 조사한 무기고 첩보로 북한군이 순식간에 무기고를 급습해 무기를 탈취해 광주시민과 부녀자를 죽이고서는 마치 국군이 죽인 것처럼 날조해 친북정권을 세우려했다는 북한군출신 자유북한군인연합의 기자회견과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라는 저서를 인용한 보수세력을 탄압한 잘못,

 

압승했던 한나라당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2년 동안 지방자치부채를 17배나 늘린 도덕불감증이 패인이다.


의사소통을 제대로 하고 보수가 단결했다면,

 

수도를 충청도로 이전하겠다는 대선공약으로 노무현정권에게 정권을 빼앗긴 경험이 있는 한나라당으로는 세종시 문제는 다음정권으로 미루었다면,

 

4대강도 야당 야당, 종교계와 타협하였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을 제발 교훈으로 깨닫기 바란다.


천안함 침몰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하여 성명이나 국회결의로 규탄한 미국, 유럽의회, 일본, 인도를 비롯한 80여개 국에 경의를 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무력도발이라는 국제조사단의 조사결과를 조작이라는 북한을 두둔하는 참여연대를 비호하는 민주당이나 참여연대를 규탄한 보수단체 기자회견을 집시법위반으로  조사하는 경찰도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늦었지만 국회 국방위가 천안함 침몰 북한 도발을 규탄한 것에 경의를 표한다.

 

북한도발에 여야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국민의 6.25 기억상실증은 고쳐져야 한다.

 

이명박 정권은 정체성과 도덕성이 훼손된 인선과 공천을 근본적으로 뜯어 고치고 

 

코드를 고집할 것이 아니라 라이벌과 정적을 포용한 오바마와 링컨의 리더십을 본받아 

 

기본적으로는 보수대연합을 하되 라이벌과 정적을 포용하고,

 

6.25 남침, 천안함 침몰 무력도발, 5.18 북한군침투개입의 진상을 밝히는 것이 심각한 6.25 기억상실증을 고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