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에 실패했지만 선전해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태극전사들의 투혼
선전하고도 패해 눈물을 흘리는 선수들을 포용하는 감독,  주장과 선수들의 자율에 맡긴 한국축구의 리더십
전세계 80여개국이 성명과 의회결의로 북한의 무력도발을 규탄한데 경의를 표한다. 그럼에도 국제합동조사단의 북한도발 천안함 침몰 조사결과를 날조라고 하는 북한을 두둔하는 참여연대의 유엔 제출 영문보고서에는 너무 틀린데가 많아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다. 영어의 기본실력은 물론 풍부한 교양과 올바른 판단이 있어야 영어실력이 발취된다. 한국축구는 수많은 훈련으로 실력을 쌓았기 때문에 8강에 졌지만 우세한 경기로 세계를 놀라게 하고 패한 선수들을 포용하는 감동을 주었다. 한국의 여야정치권과 시민단체와 국민도 교훈을 얻어야 하지 않을까?

 

월드컵 8강에 실패했지만 선전해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의 태극전사들의 투혼.  


   서석구. 변호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준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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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8강에 실패했지만 월드컵 원정 16강 첫 진출을 했고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우세를 보인 한국의 선수들과 주장과 감독 그리고 열렬하게 응원을 해준 국민에게 경의를 표한다. 


다만 응원문화에서 악마를 미화하는 붉은 악마라는 표현은 국민의 건전한 도덕관과 신앙관을 훼손할 염려가 크므로 고쳐저야 하지 않을까? 


한국팀에 대한 세계와 한국의 언론과 상대감독과 선수들의 평가와 한국선수들과 네티즌들의 말들을 모아 보았다.

 

원정 최초의 16강 진출과 8강에서 졌지만

 

경기에서 우세했던 한국의 태극전사들과 감독의 수고와 희생에 찬사를 보내고

자부와 긍지를 느낌과 동시에 반성도 같이 하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 바란다.


엄격한 리더십이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교환하는 한국 축구의 감독과 주장과 선수들의 의사소통에서 한국의 여야 정치권과 지도자들과 국민은 교훈을 얻기를 희망한다.


북한의 연전연패 특히 폴투갈과의 7:0 참패는 무슨 의미일까?  

 

우승후보 브라질과 2:1로 패했지만 선전해 폴투갈과의 경기에서 이기면 폭발직전의 북한주민의 민심을 달래고 김정일독재정권을 강화하는 절호의 기회로 악용하려고 생중계까지 결정한 음모를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이 용납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패해 상심하거나 눈물을 흘리며 죄인처럼 고개를 숙인 선수들에게

 

허정무 감독은  “고개 들어라. 너희는 오늘 절대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 "너희같이 좋은 선수들과 월드컵에 나온 것만으로도 감격스럽고 행복하다"고 패한 선수들을 위로하고 포용하는 넓은 마음을 들어 낸 말은 너무나 감동적이다.

 

선거결과가 달라질 때마다 패자를 포용하기보다

기고만장한 한국의 여야정치권도 본받아야 할 자세가 아닐까?

 

전세계 80여개국이 북한의 천암함 침몰 무력도발을 규탄하는 성명이나 의회결의를 한데 경의를 표한다.

 

하지만 북한은 아직도 한국과 미국의 날조라고 책임을 전가하는데도  참여연대가 한국정부가 날조한 것처럼 북한의 도발을 비호하는 영문보고서를 냈는데 틀린 영어가 많아 국제적인 망신을 했다. 

 

6.25 남침 전쟁 60주년을 기념하는 즈음에 천안함 침몰은 아직도 6.25가 끝나지 않았다는 교훈도 얻어야 할 때다.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망신을 당하기 마련이다. 

 

너무 서툰 영어로 국제적인 망신을 자초하는 것은 한국인의 자존심을 해친다.

 

영어는 영어만으로 실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교양과 올바른 판단력을 구비할 때 훌룡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한국이 8강에서 졌지만 기본적인 실력으로 우세한 경기를 보였기 때문에 전세계가 놀랐다.

 

여야 정치권도 시민단체도 국민도 한국축구로부터 교훈을 얻어야 하지 않을까?

 

한국의 감독과 선수들, 상대 감독과 선수들, 해설위원, 한국과 세계의 언론, 네티즌들의 한국 월드컵 팀에 대한 평가와 여론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무순)

 

이영표 선수

"스코어만 제외하고 모든 게 만족스러운 경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했다.


허정무 감독

"고개 숙이지 마라. 너희들과 함께 해 행복했다"

“고개들어라. 너희는 오늘 절대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

"너희같이 좋은 선수들과 월드컵에 나온 것만으로도 감격스럽고 행복하다"

“우리 선수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얘기를 해 주고 싶다. 그리고 이렇게 밤늦게 응원해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경기를 우리가 지배했는데도 찬스를 못 잡은 게 아쉽다”


박주영 선수

골대 불운에 인터뷰 요청에 아무 대답없이 빠져나갔다.


박지성 주장

"졌지만 한국 축구가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봤다"

"패한 경기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졌다는 사실이 가장 아쉽다"며 "충분히 이길 수 있었고 선수들도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

"강팀으로 가려면 수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경기였다"며 "하지만 우리의 경기력을 보면서 세계 강호와 격차가 줄었다는 데 만족한다"

불굴의 투혼으로 오른 발목에 붕대를 하고 나타나 절뚝거리면서도 한국 언론·일본 언론·유럽 언론의 인터뷰 요청에 성심 성의껏 답했다.


이청용 선수

“모든 것을 쏟아 부은 경기였지만 결과가 아쉽다”

“좋은 기회를 살리지 못해 미안하다”


차두리

석패후 오열 또 오열 눈물을 흘렸다.


기성용 

“여러분 진심으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


이동국 선수

“12년을 기다렸는데 너무 허무하네요”


김정우 선수 

“아쉽다”는 말만 반복했다.  


차범근 해설위원

“우리 선수들 너무 잘 싸워줬다”


우루과이 오스카 타바레스 감독

"한국이 정말 뛰어나고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몇몇 장면은 대단한 모습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정말 많이 성장했다.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팀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렵게 싸웠다"

"박주영을 비롯해 한국은 창의적인 플레이를 만들어냈다. 후반서는 한국이 계속 밀어부치는 모습을 보였다. 체력적으로 유지를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 우리 주장도 한국의 끈질긴 경기에 어렵다고 말했다.“


우루과이의 간판 스타 포를란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 대한민국은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한 팀이었다. 힘든 상대였다"


히딩크 감독

“선수들과 허정무 감독 정말 잘 싸웠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

"한국이 활발하고 열심히 뛰었다. 오히려 경기력은 우루과이보다 나았다"

"프리킥이 골 포스트에 맞는 등 (한국에) 불운이 따랐다"

"초반 수아레스에게 내준 골은 자책골이나 마찬가지였다"


미국의 소리방송 VOA News.com

"경기 내용 면에서는 한국이 우세였습니다. 한국은 골 점유율에서 우루과이에 54대 46으로 앞섰고, 슈팅 수도 15대 14로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기회에 골을 넣지 못한 것이 패인이었습니다."


AP통신

"수아레스의 골이 나오기 전, 박주영의 프리킥이 인상적이었다"

"한국이 공세를 펼쳤지만 우루과이 콤팩트 수비에 밀려 중거리 슛에 의존한 운영을 했다"


브라질 기자

"한국이 이겼어야 하는 경기다. 오늘 진짜 멋있는 경기를 했다"


일본 기자들

"졌지만 한국이 우루과이를 완전히 압도했다. 대단한 경기를 했다"


일본 마이니치신문

"한국이 프랑스도 깨지 못했던 우루과이 골문을 깨뜨렸다"


일본 산케이신문

"한국은 활발함을 앞세워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골 결정력이 부족했다"


우루과이 기자들

"경기 내용은 한국이 앞섰다.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조선일보 김동석 기자

“행복했다. 그대들 눈물에 박수를 보낸다.”


조선일보 박순찬 기자


16강 우루과이전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을 잇따라 내린 독일인 주심 볼프강 슈타르크(Stark·41)가 구설수에 올랐다.

월드컵 무대에 처음 나선 슈타르크 주심은 선수들의 반칙을 제대로 보지 못하거나 경고를 주지않는 등 관대한 모습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네티즌들


“점유율도 그렇고 우리가 압도한 경기였다”


“박지성ㆍ이청용ㆍ박주영의 스위칭 플레이는 정말 세계적 수준이었다”


“심판이 우루과이 편을 많이 들어 한국이 경기하기가 어려웠지만, 실질적으론 이긴 게임이었다”


“우리가 목표를 못 이룬 것도 아니고 잘했다”


“이제 한국 선수들이 해외 리그에 많이 진출한다고 하니 또 즐기며 보자”


“자랑스런 우리 선수들은 세계 최강”


"수아레즈는 세번 공격에 확실한 두골을 득점했는데 우리는 노마크 찬스에서 골을 넣지 못했다"

 

"심판만 없었더라면 이길 수 있었던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