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15일 어버이연합 회원들은 임진각에서 대북전단을 날린 후 그날 오후 임진강역에서 진보연대와 한상렬을 지지하는 모임이 주최한 한상열을 위한 기도회 단상과 현수막을 철거 하였습니다.

 

이날 어버이연합 회원분들은 귀가도중 이들의 집회를 보시고 임진강역에 하차한 다음 집회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하지만 대기하고 있던 경찰에 의해 저지를 당하자 어떻게 북한에서 간첩활동을 하는 한상렬을 위한 기도회를 할 수 있느냐며 역정을 내셨습니다.

또한 회원분들은 저렇게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사람들을 경찰은 왜 보호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서  경찰들을 나무나셨습니다.

 

이러한 대치상태 가운데 회원분들께서 경찰 벽이 뚤고 단상을  뒤 벽을 넘어 가셔서 단상을 점거하시면서 현수막과 단상을 철거 하시는 쾌거를 이루 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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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들의 저지로 집입이 차단 당한 회원분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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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뒤 벽을 넘어가 단상을 점거한 회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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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분들이 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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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을 철거하는 동안 진보연합 회원이 멍하니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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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거한 현수막을 찢고 있는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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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을 완전 점거한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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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분들께서 현수막 거치대를 철거하려 시도하고 있지만 경찰의 재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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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는 진보연대 및 한상렬지지자들에게 항의 하고 있는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