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보수단체 어버이연합 노 전 대통령을 용서하다?
<시사풍자 퍼포먼스>에서 노무현 유령 왈 나를 매국노로 만들려 하는 가
10일(목) 오후3시 여의도 국회 앞 소공원에서 미래를준비하는청년연합 등 6개 정통우익단체는 2007년 노무현은 한, 미 FTA로 미국의 식민지가 되려했다?
촬영 편집 클릭 TV 뉴스









이날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6개 단체는 퍼포먼스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관속에서 깨어나 자신을 팔아 권력과 부를 누리고 있는 정동영, 손학규, 문재인, 유시민, 천정배, 김진표 등을 호명하며,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이들의 잘못이 제 잘못이기 때문에 모두 데려 가겠다며 관속으로 이들의 영혼을 가져갔다.
퍼포먼스를 지켜보던 행인 한분은 이렇게 말했다. 이제 노무현이 죄를 뉘우치고, 국민 앞에 넙죽 엎드려 사좌하며, 남아있는 패륜 후예들을 저승으로 끌고 갔으니 용서해야 되지 않겠는 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은 노무현 참여정부시절 한국과 미국 모두 FTA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졌지만 이라고 했지만 오늘의 노무현의 후예들은 "이명박 정권의 FTA는" 완전한 불평등 조약이 됐다"며 거짓 왜곡선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 규정이 한.EU FTA 체결 때는 물론이며 세계 80여 개 국과 투자협정을 맺을 때는 아무런 문제를 삼지 않다가 이번 한.미 FTA에 와서는 우리 사법 주권을 미국에게 넘겨주는 것이 라는 등 그야말로 터무니없는 주장을 노무현의 후예인 민주당 및 야권에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명서] 2007년 노무현은 한.미 FTA 로 미국의 식민지가 되려했다.
"FTA 비준하면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가 된다." "의료 민영화가 되고 나면 맹장 수술비가 900만원이 된다."
지난 주말 한.미 FTA 반대 시위에서 나왔던 말들이다. 이러한 말들은 지난 광우병 촛불때 나돌던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는 주장과 별반 다를게 없다.
이날 대통령 후보까지 지낸 정동영은 대한문 앞 집회에 한.미 FTA 협정문을 들고 나와 흔들면서 "FTA가 처리되면 (이 협정문이) 사실상 경제 헌법이 된다. 협정문 속 내용과 상충되는 국내법은 모조리 불법이 되는 것"이란 왜곡 호도하며 주장을 했다.
또한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KBS 정당대표 라디오 연설에서 "현재의 한미FTA가 그대로 국회를 통과하면 대한민국은 1% 특권층만 활개를 치고 99%의 보통 사람들은 고통이 더해가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호도하며 "사회의 양극화와 사회적 격차, 계층간ㆍ세대간 갈등을 격화시킬 것"이라며 호도 했다.
더불어 유시민 국민참여신당 대표는“참여정부 땐 한국과 미국 모두 FTA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졌지만 (이명박 정권의 FTA는) 완전한 불평등 조약이 됐다"며 거짓 왜곡선동을 하고 있다.
만약 노무현과 김대중이 살아 있어도 이들이 한.미 FTA를 반대 했으며 이명박 정권과 다르다고 말할 수 있을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현재 가장 논쟁이 되고 있는 명칭조차 생소한‘투자자 국가 소송 제도’(ISD; Investor-State Dispute Settlement)는 한국에 투자한 미국 기업이 한국의 법이나 정책으로 인해 손해를 보게 되어 소송을 통해 다툼을 벌이려 할 경우에 한국 법정에 의하지 않고 제3의 국제 법정에 호소할 길을 열어두는 제도이다. 이는 미국에 투자한 한국 자본이 미국의 정책이나 법으로 인해 손해를 보게 될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규정인 것이다.
그런데 이 규정이 한.EU FTA 체결 때는 물론이며 세계 80여 개 국과 투자협정을 맺을 때는 아무런 문제 삼지 않다가 이번 한.미 FTA에 와서는 우리 사법 주권을 미국에게 넘겨주는 것이 라는 등 그야말로 터무니없는 주장을 민주당 및 야권에서 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이들의 주장은 다분히 정치적인 성격을 띠고 있는 것이며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일삼는 주장인 것으로 이들의 비열함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 노무현 정부는 한.미 FTA 협정이 체결되기 약 2달 전인 2007년 2월 7일자 국정브리핑을 통해 "투자자-국가 제소권, FTA 깰 독소조항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내용은 이명박 정부가 주장하는 것과 토시하나 틀리지 않는 똑같은 내용으로 현재 민주당과 문재인, 유시민, 서울대 조국 교수 등 친노세력이 주장하는 이명박의 FTA와 노무현의 FTA가 다르다고 말하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로 투자자 국가소송제인 ISD는 100% 노무현의 작품이란 점을 강조하는 바이다.
최소한 자신들이 존경해 하는 인물에 대한 예의는 지켜야 하며 그 사람에 대해 명예를 지켜주는 것이 사람으로서의 도리 일지언정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자들이 노무현의 얼굴에 먹칠을 할 뿐 아니라 죽은 노무현의 등에 또 다시 칼을 꼽는 추악한 모습에 우리는 경악을 금할 수 없으며 저들의 양심을 경멸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서라면 자신들 때문에 죽은 자의 명예까지도 팔아먹는 저들의 비열하고 인간 말종 같은 행동에 경악 하지 않을 수 없다.
안희정 충남 지사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한. 미 FTA에 찬성하는 입장을 보이며 "FTA 찬성은 보수고 반대하면 진보라는 구분에 동의할 수 없다"고 전한 뒤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국회 비준에 반대하면서 재재(再再)협상을 당론으로 채택한 민주당에 대해 "노무현 정부의 협상은 잘됐지만 이명박 정부의 재협상으로 나빠졌으니 비준에 반대하겠다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라고 지적 했다.
이러한 안 지사의 말은 같은 친노세력인 문인제, 유시민등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상황으로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는 자들과 대립각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정치인이라면 안 지사와 같이 아닌 건 아니라 말해야 하며 최소한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 그 명예를 지켜줄 줄 알아야 할 것이다.
문인제, 유시민등 친노세력들은 더 이상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며 망자의 등 뒤에 칼을 꼽으면서도 노무현의 FTA와 이명박의 FTA가 다르다 말해서는 않될 것이며 "국가 발전과 국민 이익만을 보고 곁눈질 없이 정도를 가고 있을 뿐"이라며 한.미 FTA 반대를 주장하고 있는 민주당 또한 더 이상 이 같은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하고 속이는 행위를 중단해야 할 것이다.
또한 민노당 및 국가 혼란을 야기하는 반 대한민국 세력들은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는 선동 행위를 중단하고 국민 앞에서 석고대죄 하는 마음으로 반성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번 한.미 FTA 강행 통과로 인해 내년 총선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하여 진정 나라를 위해 옳은 일을 하지 않는다면 내년 총선에서 그 어느 누구도 지지를 받지 못한 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며 유권자의 표 계산에 앞서 옳은 것이 무엇이고 그른 것이 무엇인가부터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욕먹는 것이 두려워 국익에 위배되는 행동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진실을 외면하고 회피한다면 국민들은 더욱더 외면을 할 것이란 걸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11년 11월 10일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 납북자가족모임, 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미래를준비하는청년연합,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향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각 종교를 떠나서 자살은 죄악 입니다. 고로 자살한 죄인이 갈 곳은 지옥 밖에 없습니다.
노사모, 노빠등이 아무리 아쉬워도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가실 곳은 지옥 밖에 없는 것 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어버이연합 행사에서 "지옥에서 온 노무현" 이라고 해서 노사모를 가장 한 좌빨들이 어버이연합을 각 포탈등에서 폄하하는 것은 잘 못 하는 것 입니다.
또한 자신들은 표현의 자유 운운하면서 MB를 "쥐"로 표현하는 것은 즐겁게 구경하면서, 노무현을 진실 그대로 "지옥에서 온" 이라고 해서 반발(?)하는 것 또한 형평성등을 따져 보면, 그들이 얼마나 편협된 사람들인지 잘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들이 "지옥에서 온 노무현" 혹은 관을 이용한 퍼포먼스로 항의를 하기 위해선 그들은 먼저 MB를 쥐로 표현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들 할아버지, 아버지 뻘 되는 어버이연합 회원님들에게 욕하는 후레자식들 먼저 비난을 한 후에, 아무리 그래도 대통령 까지 했던 사람이고, 불행하게 자살한 사람을 "이용" 한 것은 너무 했다고 말을 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위에 똘이님
지옥/ 천국이 어디있습니까?
개독교 신자입니까?
천국/지옥에 다녀오신분 계세요?
제가 보기에는
나이 쳐 드신분들이 집에서는 할 것도 없어서
내가 뭐라도 해보겠다는 마음때문에 나와서 저런 짓 하시면서 희열을 느끼시는거 같은데...
천국/지옥 믿는거 자체가 이미 또라이들이라는 증거입니다. 똘라이씨!
그리고,
아무리 싫어한다해도...
죽은사람 가면까지 써가면서 저런 짓을 하다니.....
여러분 정말 인간이기를 포기했습니까...? 한명의 인간으로 태어나서 저런짓을 하다니...
꽉 막힌 노인네들... 빨리 죽기나 하지...
사진보니까 전부 백발노인들 뿐이네요
정치인들 꼬임에 넘어가 민주당이 나쁘다는 말만 믿고 그들이 나쁘니까
내가 그들을 욕하면 난 천국에 갈것이다... 라고 생각들 하시는거 같은데...
백발노인분들 지랄들 떨지마세요.


